블로워
클레멘 피스크의 책 Pihalec (블로워)는 유머러스한 짧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슬로베니아에서 가장 신뢰있는 출판사인 노바 레비자에서 출간되었습니다. 표제작 '블로워'는 음악가들 사이의 관계, 그리고 오케스트라와 솔로 연주가 얀코 사이의 갈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케스트라에서 퇴출된 얀코는 잼 세션(즉흥협연)에서 영향력 있는 사업가의 눈에 띄고 좋은 연봉의 자리를 제시받습니다. 그리하여 트럼펫 연주가로서 성공하지 못한 얀코는 유리직공으로 성공하게 됩니다.




